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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조직개편 그 이후] 새로운 조직체계 변화… 혼란 최소화 행정력 집중 필요
해남군이 조직개편에 따라 실과소별로 사무가 새롭게 조정되는 과정에 있어 일부 혼란을 빚고 있다. 이는 과가 신설되고 부서 간 업무가 이관되다보니 겪게 되는 과도기로 시행착오가 벌어질 수는 있지만 업무 핑퐁 등 혼란을 최소화하면서 하루 빨리 정상화될 수
노영수 기자   2019-01-15
[해남군 조직개편 그 이후] 모자보건실 본청 이동했지만 홍보 미흡에 '헛걸음'
해남군 보건소 모자보건실이 조직개편으로 인해 인구정책과에 포함되면서 군청 1층 종합민원실로 이동했으나 사전 홍보가 충분하지 않아 보건소로 방문한 군민들이 헛걸음하는 경우가 발생하면서 아쉬움을 주고 있다.모자보건실은 임산부 등록과 철분제 지원 등 임산부
박수은 기자   2019-01-15
[국민연금 개편] 21년째 제자리… 보험료율 9% 조정이 연금개혁안 핵심 <하>
| 싣는 순서 | 국민연금과 지역현황 국민연금 정부개편안과 과제국민연금은 2018년 기준 평균소득자가 20년 가입후 20년 수급하는 경우를 상정할 경우 내는돈 대비 받는 돈의 비율인 수익비가 1.8배로 낸 것 보다 더 많이 받는 구조로 짜여져 있다.
배충진 기자   2019-01-15
[국민연금 개편] 국민연금 '기금고갈' 국민불신 해소가 중요과제 <상>
국민연금 개편안이 발표되면서 군민들의 불안과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국민연금제도 도입이후 정부정책과 정치권 대응에 일관성이 없어 연금정책에 대한 혼란과 불신을 불러왔다. 국민연금 현안과 정부개편안에 대해서 2회에 걸쳐 살펴본다. | 싣는 순서 | 국민
배충진 기자   2019-01-08
[군수 인사 개입 근평조작] 인사실무자, 군수 지시내용 서류 파기 증거인멸
근무평정이란? 근무평정이란 인사행정의 공정성을 기하고 직원의 근무능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직원의 근무성적을 평가기록하는 인사고과를 말한다.주먹구구식의 근무평가를 지양하고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에 의해 근무평정을 함으로써 능력위주의 인사관리를 하는 데
석정주 기자   2015-10-26
[군수 인사 개입 근평조작] 본지, 감사정보 포착 4월부터 추적보도
감사원은 올 2월부터 수집한 비리정보를 토대로 조사를 진행했다. 그리고 지난 9월 17일 감사결과를 최종확정하고 전남도와 해남군에 통보했다.해남군의 근평조작 관련 감사원의 감사내용이 알려진 것은 지난 4월, 5급 공무원의 조사가 알려지면서부터다. 본지
석정주 기자   2015-10-26
[신청사 ③] 현청사 인근 신축결정… 경제·역사성 때문
용역기관에서는 총 6498명의 설문조사를 마쳤다. 지역별로 보면 해남읍이 213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송지면과 황산면 순으로 지역별 인구비율을 고려해 조사를 진행했다. 응답자 비율은 남자가 59%, 여자가 41%
석정주 기자   2015-07-13
[신청사 ③] 군청 신축부지 설문조사, 청사위 결정 문제없나?
해남군청사신축위원회(이하 청사위)가 신청사 위치를 현청사 인근에 짓기로 결정했다. 청사위는 용역기관인 (재)한국종합경제연구원(이하 용역기관)의 주민설문조사 결과와 청사위원들의 심사결과를 토대로 결정했다.일각에서는 주민설문조사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보
석정주 기자   2015-07-13
[신청사 ②] 방향 잃은 신청사, 어디로 떠도나?
신청사 문제를 두고 해남군과 신청사위원회 등이 방향을 잃고 떠돌고 있는 모양새다. 군민의 여론을 수렴해 결정해 보겠다고 했지만 군민여론마저 방향을 잃고 있어 자칫 파행으로 치닫을 수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특히 신청사 추진위원회가 이전과 존치를 두
석정주 기자   2015-06-08
[신청사 ①] 시간 따라 달라진 군청 태도변화 주목해야
해남군의 청사신축과 관련해 군의 추진태도에 대해 안일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청사신축과 관련해 기금조성은 미래를 보고 차분하게 추진해온 반면 신청사에 대해서는 군민의 의사나 의견 등 성급하고 무리하게 추진하고 있다는 지적이다.지난 2005년
석정주 기자   2015-06-01
[신청사 ①] "청사신축 외곽이냐 현위치냐 결정 자체가 문제다"
이전 신청사 토론회의 주된 관심은 이전여부에 대한 관심이었다. 단지 의견이나 방향제시가 아닌 토론회를 통한 결정이 주된 관심사였다. 결정여부에 대한 부분은 신청사 추진위원회로 바톤이 넘겨지면서 어떤 결론을 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6월 설문조사 문항내
석정주 기자   2015-06-01
[내년 전면 시행 자유학기제] '주입식 교육 벗겠다' 자유학기제… 기대보다 우려
박근혜 정부의 중요 교육공약인 자유학기제가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면서 중학교 교육과정에 큰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자유학기제란 중학교 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자신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내년부터 모든
육형주 기자   2015-05-11
[이슈점검] 세월호 참사 1년, 아픔 끝나지 않았다
오는 4월 16일은 지난해 전 국민을 슬픔에 빠지게 했던 세월호가 침몰한지 1년 되는 날이다. 세월호는 사고 전날 제주로 향하기 위해 인천항을 출발한다. 설레는 마음으로 수학여행에 나선 경기도 안산시 단원고등학교 학생을 포함해 476명의 승객을 태운
육형주 기자   2015-04-13
[이슈점검] "생존권 위한 농민운동을 적극 도울 것"
'건강한 사회 건강한 농민'을 위해 농촌보건활동을 펼쳐온 해남농민약국이 20주년을 맞았다. 해남농민약국은 지난 1995년 2월 전국에서 네 번째로 개국했으며 지역으로 확장된 첫 농민약국이다.농민약국은 농민들의 건강권을 확보하고 나아가 농
박수은 기자   2015-04-06
[이슈점검] 뜬섬, 간척지 생기면서 철새도래지로 각광
뜬섬은 이미 간척지가 형성되면서부터 철새들의 쉼터로서 역할을 해왔다. 지난 2002년 해남에 가창오리 등 철새로 인한 피해가 발생해 벼 수확량이 60%까지 줄어들 정도로 많이 찾았다.이미 고천암과 영암호를 비롯한 간척지 일대는 철새도래지였으며 지금도
석정주 기자   2015-03-30
[이슈점검] 지역민, 학부모, 교사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
송지초등학교 서정분교가 지난 2일자로 서정초등학교로 다시 태어났다. 이는 지난 2003년 폐교 결정 이후 지역민과 학부모, 교사들이 작은 학교 살리기에 나선 결실이다. 서정초를 중심으로 시작된 작은 학교 살리기는 이제 지역활성화로 옮겨가고 있다.서정초
육형주 기자   20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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