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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학교에 따뜻한 꿈이 있어요] [현산초] Since 1918… 전통과 현대의 어우러짐 새로운 100년 '명품 작은학교'
10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교가에 등장하는 달마산 오색병풍처럼 학교 첫 인상이 아름다운 현산초등학교. 지난 1918년 일제강점기에 달산공립보통학교로 문을 연 현산초는 지난 2018년 학교 설립 100주년을 맞았다. 올해 2월 100회 졸업식까지 합쳐
이창섭 기자   2020-07-01
[질곡의 역사 '4070' 그리고 해남인] 3. 한국전쟁 민간인 학살… 결정문 말고 이뤄진 것 아무것도 없어
| 싣는 순서 |① 5·18 40주년, 우리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있나② 5·18 그날의 해남 그리고 해남인③ 지워져 가는 기억들, 끝나지 않은 상처들④ 한국전쟁, 그날의 해남, 그리고 해남인⑤ '4070',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
이창섭 기자   2020-07-01
[살고 싶은 마을 주민이 직접 챙긴다] 3. '마을공동체 위해' 함께 정책 만들고 실행까지
| 싣는 순서 |① 마을공동체, 주민자치 강화를 위한 방안은② 전국 최초 마을 단위 자치회 담양형 주민자치③ 주민세를 주민자치사업에 당진형 주민자치④ 순천시의 주민주도형 도시재생 성과는⑤ 우리 마을 어르신 우리가 돌본다⑥ 늘어나는 빈집 청년공간 탈바꿈
노영수 기자   2020-07-01
[살고 싶은 마을 주민이 직접 챙긴다] 2. '주민자치' 직접 참여해 부딪치는게 가장 좋은 교육
| 싣는 순서 |① 마을공동체, 주민자치 강화를 위한 방안은② 전국 최초 마을 단위 자치회 담양형 주민자치③ 주민세를 주민자치사업에 당진형 주민자치④ 순천시의 주민주도형 도시재생 성과는⑤ 우리 마을 어르신 우리가 돌본다⑥ 늘어나는 빈집 청년공간 탈바꿈
노영수 기자   2020-06-22
[작은 학교에 따뜻한 꿈이 있어요] [화산초] 공간 혁신, 생각 혁신 모두가 행복 꽃메 가족 화산초교
신체활동도 업·특색 프로그램도 업지난 9일 화산초등학교. 통학버스를 타고 온 학생들이 교문 앞에 마중 나와 있는 교사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 교장, 교감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사랑합니다'라며 자연스럽게 인사가 오고간다.그리고 향한 곳
이창섭 기자   2020-06-19
[동백장학회] [인터뷰] 16년째 장학회 이끌며 "재밌는 직업 찾아라" 강조
김동국(해남종합병원장) 동백장학회 이사장은 올해로 16년째 장학회를 이끌고 있다. 그동안 장학회에 기금과 목적격려금 등으로 5억 원 이상 출연했다. 장학회와 인연은 선친인 김제현 초대 해남종합병원장의 영향이 컸다. 선친이 어려운 여건에서 공부를 했던
양동원 기자   2020-06-17
[동백장학회] 검찰 유관기관 전국 최초 재단 출범, 6223명에 27억 지급 '인재양성 요람'
창립 30주년 동백장학회동백장학회(이사장 김동국 해남종합병원장)가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두 차례씩 장학금을 수여해온 세월이 벌써 서른 성상(星霜)에 이른다. 장학금의 첫 수혜자 나이도 50살 문턱에 서 있다.지난 5일
양동원 기자   2020-06-17
[혈도간척지 갈등] 혈도간척지 태양광사업에 지역분열 우려 높다
사업자-대책위 갈등에 주민도 찬반 갈려대책위 "생활 터전 사라져도 피해 대책 없어"사업자 "공청회 등 의견수렴 거쳐 추진할 것" 문내면 혈도간척지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시설이 추진되면서 업체와 주민들의 갈등을 넘어 주민들도 찬성과 반대로 나뉘며 지역분열
육형주 기자   2020-06-09
[작은 학교에 따뜻한 꿈이 있어요] [삼산초] 특색 프로그램으로 승부! 학생 수 증가 성공!
해남에는 지난 3월 기준으로 학생 수가 60명 이하인 학교가 21개에 이르고 있다. 그동안 이들 학교는 소규모 학교, 통폐합 대상 학교로 구분돼왔다. 그러나 작은 학교는 교사 1인당 대비 학생 숫자가 적고 개인별 특성에 따른 맞춤 수업이 가능하며 대부
이창섭 기자   2020-06-09
[질곡의 역사 '4070' 그리고 해남인] 2. 그 때도 지금도 5·18 그날엔… '해남'과 '해남사람들'이 있었다
| 싣는 순서 |① 5·18 40주년, 우리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있나② 5·18 그날의 해남 그리고 해남인③ 지워져 가는 기억들, 끝나지 않은 상처들④ 한국전쟁, 그날의 해남, 그리고 해남인⑤ '4070',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
이창섭 기자   2020-06-02
[살고 싶은 마을 주민이 직접 챙긴다] 1. 내가 사는 마을 내가 나서야 활기 찾는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심화되고 태양광 등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주민갈등으로 무너지는 마을공동체의 회복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 본지는 살기 좋은 마을을 주민들이 직접 가꿔 나가는 타 자
노영수 기자   2020-05-19
['어업권 분쟁' 마로해역] 마로해역 어업권 해법은 없나
마로해역의 어업권을 두고 해남과 진도의 갈등이 다시금 불거져 법정다툼까지 진행되고 있다.해남 어민들의 생계가 걸린 문제로 과거 무력충돌까지 있었던 일이 반복되는 것이 아닌지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해남군과 진도군 사이의 바다인 마로해역은 해남의 육지에서
육형주 기자   2020-05-19
[질곡의 역사 '4070' 그리고 해남인] 1. 선명한 '그날'의 기억, '증언'은 넘치는데… 왜 피해자는 있고 가해자는 없나요
올해는 5·18 40주년과 한국전쟁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5·18 당시 해남에서도 민주화 시위 과정에서 7명 이상이 숨지고, 공수부대가 아닌 향토사단에 의한 조준사격과 암매장이 있었다는 증언이 계속되고 있다. 또 한국전쟁을 전후로 경찰이나 우익단체
이창섭 기자   2020-05-16
[사회적경제 우선구매제 방안은] '사회적경제 활성화' 우선구매제도와 연계 필요
사회적경제는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연대를 통해 사회의 필요를 조달하는 경제공동체 활동으로, 지역순환경제의 구축을 지향하고 지역주민들이 마을의 여러 자원을 활용해 사회적 문제와 마을 의제 해결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사회혁신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노영수 기자   2020-04-07
[2020 상생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상생하는 학교와 마을, 진화하는 해남마을교육공동체
해남교육지원청과 해남군을 비롯해 지역사회가 나서서 추진하고 있는 해남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이 올 한해 또 다른 전환점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다양한 사업이 펼쳐지는 것은 물론 사업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위해 올해 안에 마을교
이창섭 기자   2020-04-07
[지역에 활력 불어넣는 청년들] 5. "주변을 비추는 반짝이는 별 되고 싶어요"
강원도서 아버지 고향으로조사료·한우 복합영농 꿈꿔강원도 정선에서 살다 명절마다 아버지의 고향이자 할아버지가 계신 해남으로 내려왔던 학생이 자라서 해남에 터를 잡고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화산면 부길리의 박재훈(25) 씨는 지난 2017년에 해남으로 왔다
육형주 기자   2020-03-24
[지역에 활력 불어넣는 청년들] 4. "아버지와 함께하려 귀농 결심했어요"
퇴직한 아버지와 고향으로흑염소 농장 기반 마련 이원준(41) 씨는 해남에서 흑염소하면 자신을 떠올리게 하겠다는 목표로 귀농해 아버지와 흑염소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마산면 안정리에서 태어난 이 씨는 경찰공무원이었던 아버지 이형선(67) 씨를 따라 가족이
육형주 기자   2020-03-03
[지역에 활력 불어넣는 청년들] 3. "부지런하면 소득 얻을 수 있을 거라고 믿었어요"
2년차까지 수익 없어 고민밤호박 재배로 수익 생겨안정적인 직업을 얻고자 경찰공무원을 준비하던 도시청년이 농업으로 눈을 돌려 해남으로 귀농했지만 생각과는 다른 농업현장에 적응하고 살아가기 위해 이충목(36) 씨는 오늘도 고군분투하고 있다.광주에서 살다가
육형주 기자   2020-02-18
[주민자치강화] 주민자치 강화 위해선 자체재원과 권한 강화 필요
해남군의 주민자치는 이제 시작점으로 군은 지난해 주민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주민자치대학을 운영하는 등 주민자치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정부도 지방분권을 중요시하고 있어 주민자치와 마을자치의 중요성이 계속해 커질 수밖에 없는 만큼 장기적인 시각
노영수 기자   2020-01-30
[배추산업 무엇이 필요한가] 배추, 반복되는 수급정책 실패, 적정 가격 유지가 관건
정부의 수급정책에도 가격폭락과 폭등이 반복되며 생산자를 비롯해 소비자까지 피해를 입고 있는 농산물 시장을 바꿔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 가격안정을 목표로 전국 생산자들이 힘을 모았다. 해남의 특산물인 배추 생산자들이 중심으로 전국의 배추 생산자들과 힘
육형주 기자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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