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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도시 유바리의 고뇌와 역설] 3. 올바른 리더십과 잘못된 정책에 대한 견제가 핵심요소
| 싣는 순서 | 1_ 유바리의 우울한 현실2_ 재정파탄의 최대 피해자는 시민3_ 유바리 날개없는 추락 원인4_ 관광은 하드웨어가 아닌 스토리텔링5_ 지역의료와 복지 - 유바리모델의 진실6_ 지역에 희망은 있는가 - 지역재생의 길7_ 유바리의 교훈과
배충진 편집국장   2018-07-10
[모실장 사람들] 4. 달콤한 베이커리로 귀농 생활의 즐거움 찾아요
모실장에서 달콤한 베이커리를 판매하는 이지연(49) 씨는 지난 2012년 송지면 장춘마을로 귀농해 내려온 귀농인이다.이 씨는 서울에서 태어나 도시 생활을 해왔고 마찬가지로 남편 박성일(45) 씨도 서울 출신이어서 농사와는 거리가 있는 삶이었다. 그러다
박수은 기자   2018-07-10
[청년의 힘으로 만드는 활기찬 지역사회] 2. 청년이 청년 위로하고 꿈 실현할 공간 만들어
| 싣는 순서|1. 청춘이 빛나는 공간, 동네줌인2. 꿈을 포기하지 않는 청년들, 꿈틀3. 폐가에서 지역명소로, 방랑싸롱4. 청년들의 소통의 장, 우깨5. 평범한 청춘의 평범하지 않은 행보, 청춘연구소6. 불편하지만 청년들의 도전 빛난 너멍굴영화제7.
육형주 기자   2018-07-03
[해남의 미래 좌우할 6·13 지방선거와 자치분권] 5. '주민들이 지켜보고 있다' 의원들 선의의 경쟁 유도
| 싣는 순서|1. 강화되는 자치분권, 중요해지는 지방선거2. 풀어야할 숙제 해남의 현황과 실태3. 해남 어떤 군수가 필요한가4. 해남 어떤 의원이 필요한가5. 견제와 감시 시민사회단체의 역할6. 민선 7기 시작… 해남의 방향7. 자치분권
노영수 기자   2018-06-26
[파산도시 유바리의 고뇌와 역설] 2. 부담은 '최고' 서비스는'최악'재정파탄 피해는 주민에게
| 싣는 순서 | 1_ 유바리의 우울한 현실2_ 재정파탄의 최대 피해자는 시민3_ 유바리 날개없는 추락 원인4_ 관광은 하드웨어가 아닌 스토리텔링5_ 지역의료와 복지 - 유바리모델의 진실6_ 지역에 희망은 있는가 - 지역재생의 길7_ 유바리의 교훈과
배충진 편집국장   2018-06-25
[파산도시 유바리의 고뇌와 역설] 1. '정상'에서 '나락' 으로… 파산도시 유바리의 우울한 초상
일본 북해도 유바라시는 탄광도시로 한때 영화를 누렸지만 석탄산업의 붕괴와 방만한 시정으로 2007년 파산상태 재정재생단체로 지정되었다. 유바리시 현지취재를 통해 재정파산의 원인과 지역의 현실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살펴본다. 저출산·고령화로 인
배충진 편집국장   2018-06-25
[공동체와 어울림의 가치 '교류의 장 생활문화장터'] 2.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숨돌릴 수 있는 회복의 공간 '마실장'
| 싣는 순서 | 1회_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해남 모실장 2회_ 신개념 문화장터 우리 손으로 만듭니다3회_ 즐겁게 놀고 시도하자, 믿음 나누는 콩장4회_ 도시농부와 청년 창작자 힘 합쳤다5회_ 반짝반짝 상생의 아름다움 벨롱장6회_ 이
박수은 기자   2018-06-25
[해남의 미래 좌우할 6·13 지방선거와 자치분권] 4. 지방자치의 한 축 해남군의회, 어떤 역할 해야하나
| 싣는 순서|1. 강화되는 자치분권, 중요해지는 지방선거2. 풀어야할 숙제 해남의 현황과 실태3. 해남 어떤 군수가 필요한가4. 해남 어떤 의원이 필요한가5. 견제와 감시 시민사회단체의 역할6. 민선 7기 시작… 해남의 방향7. 자치분권
노영수 기자   2018-06-19
[나는 말하고 싶다 "해남의 또 다른 아픈 역사"] 4. 유골과 함께 역사와 진실도 묻힌 갈매기섬 그 한이 파도치다
| 싣는 순서 |1. 그 날 그 곳의 아픔을 기억하다2. 멈춰버린 38년 그리고 68년3. 역사의 현장에 서다 - 5·18현장의 역사와 현재4. 역사의 현장에 서다 - 파도야 너는 아느냐, 갈매기섬의 한을5. 나는 말하고 싶다 - 5·18 그 날의 진
이창섭 기자   2018-06-19
[모실장 사람들] 3. "모실장은 좋은 사람에게서 배움 얻는 공간"
도자공예방 '류'를 운영하는 류연실(57) 씨는 그릇과 다기, 찻잔 등 손수 구운 도예품을 모실장에 선보이고 있다. 더욱 특별한 점은 청자로 악기를 만들어낸다는 것이다. 단소, 당적, 팬플루트, 비파 편종, 좌고 등 다양한 악기를 청자로
박수은 기자   2018-06-19
[나는 말하고 싶다 "해남의 또 다른 아픈 역사"] 3. 38년이 지나 다시 서 보는 그 곳… 사자상은 그 날을 알고 있다
| 싣는 순서 |1. 그 날 그 곳의 아픔을 기억하다2. 멈춰버린 38년 그리고 68년3. 역사의 현장에 서다 - 5·18현장의 역사와 현재4. 역사의 현장에 서다 - 파도야 너는 아느냐, 갈매기섬의 한을5. 나는 말하고 싶다 - 5·18 그 날의 진
이창섭 기자   2018-06-05
[나는 말하고 싶다 "해남의 또 다른 아픈 역사"] 2. 멈춰버린 역사, 기억하고·알리고·공유해야 한다
| 싣는 순서 |1. 그 날 그 곳의 아픔을 기억하다2. 멈춰버린 38년 그리고 68년3. 역사의 현장에 서다 - 5·18현장의 역사와 현재4. 역사의 현장에 서다 - 파도야 너는 아느냐, 갈매기섬의 한을5. 나는 말하고 싶다 - 5·18 그 날의 진
이창섭 기자   2018-05-28
[청년의 힘으로 만드는 활기찬 지역사회] 1. 함께 고민하고 응원하며 청춘이 빛나는 공간 '동네줌인'
수도권으로 이주하는 청년들은 해마다 늘고 있다. 지역사회에서 이들의 부재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지역에서 청년들의 힘으로 청년문제를 해결하고 청년들이 향유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며 지역 청년의 미래를 조성해나가는 움직임
육형주 기자   2018-05-28
[해남의 미래 좌우할 6·13 지방선거와 자치분권] 3. 자치단체장 공공이득을 위한 자기희생정신 필요
| 싣는 순서|1. 강화되는 자치분권, 중요해지는 지방선거2. 풀어야할 숙제 해남의 현황과 실태3. 해남 어떤 군수가 필요한가4. 해남 어떤 의원이 필요한가5. 견제와 감시 시민사회단체의 역할6. 민선 7기 시작… 해남의 방향7. 자치분권
노영수 기자   2018-05-21
[정지승의 사진이야기] 8. 그가 남기고 간 '5월의 기록'
지난 1980년 5월. 현재 불교대학이 있는 곳에는 제법 큰 절이 있었다. 그날은 석탄일 행사로 아침부터 절집이 분주했다. 무슨 일인지 수성리 신작로에 사람들이 많이 모였다. 정오쯤 되자 승려들은 시민군이 준비한 트럭에 마이크와 확성기를 설치하고 가두
해남신문   2018-05-20
[나는 말하고 싶다 "해남의 또 다른 아픈 역사"] 1. 해남과 5·18 그리고 한국전쟁… 아물지 않은 상처와 고통
| 싣는 순서 |1. 그 날 그 곳의 아픔을 기억하다2. 멈춰버린 38년 그리고 68년3. 역사의 현장에 서다 - 5·18현장의 역사와 현재4. 역사의 현장에 서다 - 파도야 너는 아느냐, 갈매기섬의 한을5. 나는 말하고 싶다 - 5·18 그 날의 진
이창섭 기자   2018-05-20
[해남의 미래 좌우할 6·13 지방선거와 자치분권] 2. 해남 매년 유출 인구 많아… 정주여건 개선 시급
| 싣는 순서|1. 강화되는 자치분권, 중요해지는 지방선거2. 풀어야할 숙제 해남의 현황과 실태3. 해남 어떤 군수가 필요한가4. 해남 어떤 의원이 필요한가5. 견제와 감시 시민사회단체의 역할6. 민선 7기 시작… 해남의 방향7. 자치분권
노영수 기자   2018-05-15
[공동체와 어울림의 가치 '교류의 장 생활문화장터'] 1. 생활문화장터 '모실장'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전국적으로 문화 교류와 소통의 공간으로 생활문화장터가 활성화되고 있다. 해남에서도 자발적으로 모인 이들이 자신들의 힘만으로 생활문화장터 모실장의 문을 연지 4년째가 됐다. 규모는 작지만 마음은 큰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낸 생활문화장터. 건강한 농산물에
박수은 기자   2018-05-15
[농산물 유통과정 동행취재] 가락시장 내년부터 배추 하차경매… 산지 박스포장 해야
가락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이 그동안 차상경매로 거래하던 채소 품목을 순차적으로 하차경매로 전환할 계획이다. 가락시장의 하차경매 전환에 앞서 10여년이 넘도록 하차경매를 해오고 있는 녹색유통의 출하과정을 살펴보고 하차경매 전환이 배추 주생산지인 해남에 가져
육형주 기자   2018-05-08
[모실장 사람들] 2. 많은 군민들이 참여하는 모실장 되길
"모든 장에는 소비가 있어야 해요. 부담 없이, 선입견 없이 더 많은 사람들이 모실장에 방문해서 함께 어울렸으면 좋겠어요"북평중학교 조경애(42) 국어교사와 해남고등학교 최은숙(50) 국어교사는 모실장 초창기부터 참여해온 이들이다.조 교사는 모실장의
박수은 기자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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