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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기획] 해남미소 '언택트 시대'에 날개 달다
해남군내에서 생산되는 제철 농수축산물을 비롯해 다양한 가공식품을 만나볼 수 있는 농수산물 쇼핑몰인 '해남미소'가 지난해 달성한 매출 기록을 벌써 넘어서는 등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민들을 위한 유통 플랫폼이자 물류 허브로 자리 잡
노영수 기자   2020-09-21
[농업이 담은 자립·돌봄·교육 사회적 농업] 2. 치유와 직업재활의 터전 '행 복 농 장'
| 싣는 순서 |①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새로운 방법② 농업을 통한 치유와 직업재활, '행복농장'③ 청년들의 인큐베이터 '청송해뜨는농장'④ 여성농업인을 위한 언니네텃밭⑤ 네트워크 구축으로 역량 강화 '완주사회적경제
육형주 기자   2020-09-21
[작은 학교에 따뜻한 꿈이 있어요] [계곡초] 수업도 행복 학생·교사·마을 모두가 행복
학생의 행복과 꿈을 최우선하다"하나, 둘, 셋, 얍~."지난 8일 흑석산 정기 아래 자리한 계곡초등학교. 태권도복을 입은 학생들의 우렁찬 기합소리가 학교 운동장에 울려퍼진다. 오늘은 동아리의 날을 맞아 학교 운동장에서 태권도 방과후 교실에 참여한 학생
이창섭 기자   2020-09-13
[살고 싶은 마을 주민이 직접 챙긴다] 6. 빈집 고쳐 주거·농장으로! 활용 방안 무궁무진
| 싣는 순서 |① 마을공동체, 주민자치 강화를 위한 방안은② 전국 최초 마을 단위 자치회 담양형 주민자치③ 주민세를 주민자치사업에 당진형 주민자치④ 순천시의 주민주도형 도시재생 성과는⑤ 우리 마을 어르신 우리가 돌본다⑥ 늘어나는 빈집 청년공간 탈바꿈
노영수 기자   2020-09-13
[작은 학교에 따뜻한 꿈이 있어요] [북일초] 창문 밖 소나무 정원 할머니 학생과 아이들은 ‘동문’
창문 밖 정원에서 하루 종일 새소리지난 1일 북일초등학교. 새소리가 들려오고 소나무 바람이 살랑대는 소나무 숲에서 교사와 학생들이 모여 긴급 다모임 회의를 가졌다.오는 10월에 학교에서 물건 판매와 교환 등 프리마켓을 열 예정인데 수익금을 어떻게 쓰느
이창섭 기자   2020-09-07
[기획·특집] 코로나19 예방 파수꾼… 그대들이 있어 청정 해남!
오늘 최범영 봉사상 시상식 최범영 봉사상 시상식이 4일 오후 2시 해남YMCA 3층 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한적십자사 해남지구협의회, (사)해남군방범연합회, 이충근(해남군보건소)씨, 김윤도(해남군 안전도시과) 씨 등 4명의 단체 및 공직
양동원 기자   2020-09-04
[작은 학교에 따뜻한 꿈이 있어요] [현산남초] 현산의 미래 '우리'가 함께 그리는 풍경들
작은학교라 가능한 풍경들"Somewhere over the rainbow, way up high."(무지개 너머 어딘가 저 높은 곳에)지난 24일 현산남초등학교 소나무 숲에서 영화 오즈의 마법사에서 주인공 도로시 역을 맡은 주디 갈란드가 부른 '
이창섭 기자   2020-08-31
[농업이 담은 자립·돌봄·교육 사회적 농업] 1. 지속가능한 농업 위한 새로운 방법 '사회적 농업'
농촌은 고령화가 심화되고 의료, 교육, 문화 등 기초생활 서비스는 도시에 비해 현저히 떨어진다. 이 같은 상황에서 사회적 농업은 다양한 사회적 서비스를 농업을 통해 제공하면서 지역공동체의 한 축으로 성장하고 있다. 농업의 다원적 기능은 사회적 서비스와
육형주 기자   2020-08-24
[살고 싶은 마을 주민이 직접 챙긴다] 5. 공동작업장 수익금 일부 거동불편한 이웃과 나눠
| 싣는 순서 |① 마을공동체, 주민자치 강화를 위한 방안은② 전국 최초 마을 단위 자치회 담양형 주민자치③ 주민세를 주민자치사업에 당진형 주민자치④ 순천시의 주민주도형 도시재생 성과는⑤ 우리 마을 어르신 우리가 돌본다⑥ 늘어나는 빈집 청년공간 탈바꿈
노영수 기자   2020-08-24
[작은 학교에 따뜻한 꿈이 있어요] [두륜중] 두륜산 아래서 마음껏 펼치는 도전과 꿈
가족 분위기, 모두가 학교의 자랑오소재를 지나 두륜산과 주작산이 감싸고 있는 학교. 운동장에서 산들이 한눈에 들어오고 날이 좋을 때는 완도 상황봉까지 볼 수 있는 학교.미세먼지가 많은 날인지 아닌지를 이들 경치가 잘 보이는 지로 판단하고 때로는 
이창섭 기자   2020-08-04
[기획·특집] 또 하나의 가족 반려동물, 반려라는 의미 기억해야
개와 고양이를 비롯한 다양한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인구는 1000만명을 돌파했다. 거리를 다니면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하는 모습이 쉽게 눈에 띈다.지난해 동물보호 국민의식조사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육형주 기자   2020-08-04
[질곡의 역사 '4070' 그리고 해남인] 5. 명확한 진상조사와 명예회복… 기억의 공간 마련이 진정한 치유
| 싣는 순서 |① 5·18 40주년, 우리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있나② 5·18 그날의 해남 그리고 해남인③ 지워져 가는 기억들, 끝나지 않은 상처들④ 한국전쟁, 그날의 해남, 그리고 해남인⑤ '4070',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해남
이창섭 기자   2020-08-04
[살고 싶은 마을 주민이 직접 챙긴다] 4. 빈 건물이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 '활력소'
| 싣는 순서 |① 마을공동체, 주민자치 강화를 위한 방안은② 전국 최초 마을 단위 자치회 담양형 주민자치③ 주민세를 주민자치사업에 당진형 주민자치④ 순천시의 주민주도형 도시재생 성과는⑤ 우리 마을 어르신 우리가 돌본다⑥ 늘어나는 빈집 청년공간 탈바꿈
노영수 기자   2020-08-04
[작은 학교에 따뜻한 꿈이 있어요] [화산중] 자율과 민주적인 학교 문화! 8년차 혁신학교의 '품격'
작은 학교가 아닌 혁신학교넓은 황토 들녘과 남해의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화산중학교는 전남혁신학교이다. 그것도 올해가 8년 차이다. 해남 면단위 중학교에서는 유일하다.혁신학교는 획일적인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학습능력을 강조하는 새로운
이창섭 기자   2020-07-27
[작은 학교에 따뜻한 꿈이 있어요] [북평중] 얼씨구~ 예술감성! 인성과 배움의 즐거움을 깨우치다
예술이 예술되는 학교'아침을 여는 저 물굽이 같이/먼동 트는 새벽빛 그 고운 물살로/굽이치며 달려오세요.'두륜산과 달마산을 옆에 두고 바다를 접하고 있는 북평중학교. 학교 입구에는 김용택 시인의 '다시 설레는 봄날에'라는
이창섭 기자   2020-07-20
[작은 학교에 따뜻한 꿈이 있어요] [어란진초] 특별교실에 유치원만 두 학급특별함에 특별함을 더한 '특별한 학교'
특별함 묻어나는 특별교실푸른빛 바다가 넘실대는 항구. 해남에서 가장 큰 규모에 물김과 전복으로 유명한 송지면 어란항을 품고 있는 어란진초등학교. 아담하고 예쁜 학교지만 정문에는 이순신 장군상이 마치 학교를 호위하듯 늠름한 자세를 선보이고 학교 건물에는
이창섭 기자   2020-07-13
[질곡의 역사 '4070' 그리고 해남인] 4. "내 이름이 광수란걸 중학교 때 알게 됐지"
| 싣는 순서 |① 5·18 40주년, 우리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있나② 5·18 그날의 해남 그리고 해남인③ 지워져 가는 기억들, 끝나지 않은 상처들④ 한국전쟁, 그날의 해남, 그리고 해남인⑤ '4070',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부모
이창섭 기자   2020-07-13
[지역에 활력 불어넣는 청년들] 6. "알맞는 작목 찾고자 다양한 도전"
인천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부모님 권유로 어머니의 고향인 해남으로 귀농한 기선희(39) 씨는 주작목으로 부추를 재배하다 올해부터는 금화규를 재배해 가공까지 준비하고 있다.기 씨는 귀농하기 이전에 어머니 이유단(61) 씨의 고향인 마산면을 가끔 찾아 농촌
육형주 기자   2020-07-12
[작은 학교에 따뜻한 꿈이 있어요] [송호초] 운동장 앞이 해변… '바다'같은 넓은 꿈 키우는 아이들
야외 교실·특색 프로그램 눈길바다 내음과 파도 소리, 소나무와 모래사장.여름철 휴양지 같은 송호초등학교.운동장 앞에 송호해수욕장이 펼쳐져 있다 보니 이 같은 환경에 어울리는 특색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송호초는 계절마다 어울림 주간을 운영하며 문화유산
이창섭 기자   2020-07-07
[작은 학교에 따뜻한 꿈이 있어요] [송지서정초] 학교가 자연, 자연이 학교 모두의 손으로 일궈낸 기적의 학교
폐교위기서 본교로 승격서정초등학교는 지역민과 학부모, 교사들이 일궈낸 학교다. 서정초는 지난 1966년 군곡초등학교 서정분교장으로 개교했다. 3년 뒤에 학생수가 1000명을 넘어서자 서정초등학교로 분리됐지만 이후 계속 학생 수가 줄면서 1994년 송지
이창섭 기자   20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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