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기고 및 외부원고 전반 관리자입니다.
 닉네임 : 석정주기자  2011-02-11 15:28:11   조회: 4561   
먼저 귀하가 보내주신 애정어린 관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는 해남신문사 편집국 소속으로 독자기고를 비롯한 외부원고 전반을 담당하는 기자입니다.

먼저 일찍 답변을 드리지 못한 점에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선생님의 원고는 지난해 12월에 보내주신 원고로써 담당인 제가 원고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원고가 출고되지 않았으며 그 부분으로 편집국장님과의 대화가 오고 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후 원고에 대해 선생님께 연락을 드리고 원고처리문제에 대해 선생님과 논의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에 해당기자인 저는 사무실의 전화로 연락을 드렸으며 연락받을 당시 선생님께서는 다른 일이 있으셨는지 전화한 저에게 '알아서 하라'며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먼저 첫번째 입장표명을 해달라시는 말씀과 대질도 불사하시고 통화목록도 조회하자고 하시니 부디 조치를 취해 주셔서 선생님과 저희 신문사간의 불신이 다소나마 해결되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아울러 독자분들의 소중한 원고는 저희가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만 독자투고를 하셨다고 해서 꼭 나와야 하는 것인지 되묻고 싶습니다.

저희 편집국에서는 독자의 글에서는 한 글자도 고치지 않고 여과없이 게재 하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현실은 지면에 비해 턱없이 원고량이 부족한 경우
쓰시고자 하는 내용은 많지만 지면에 반영할 수 없는 경우가 다소 있습니다.
그렇기에 원고량을 명시해 놓은 것입니다.

만약 이런 신문사의 기준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무조건 보내신 원고만을 전제로 신문을 제작한다면 어떤 일들이 일어나실지는 너무자 자명합니다.

선생님의 고귀한 글은 다른 이들에게도 보여도 훌륭한 글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신문에 투고를 했는데 나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해남신문을 폄하하시는 것은 지역의 어르신으로써의 위신에 걸맞지 않다고 사료됩니다.

부디 선생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진상을 규명해 해남신문에 대한 오해가 없어지길를 부탁드립니다.

두서없는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석정주 담당기자 010-6317-6414
2011-02-11 15:28:11


닉네임 :  비밀번호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은 해남신문 독자들의 의견을 개진하는 공간입니다 (3)   관리자   -   2011-04-19   117962
706
  알바구합니다   dPrmeoem   -   2011-03-08   4637
705
  해남읍에...일본어 무료로 가르치는곳있습니까?   해남성인   -   2011-03-07   4512
704
  해남신문이 왜 이럴까? (3)   정승배   -   2011-03-01   5161
703
  2월 인터넷가입안내문   이하연   -   2011-02-24   4513
702
  해남신문을 떠나며........... (1)   박연호   -   2011-02-24   4850
701
  구제역 농가에게 알리는 메세지   신영수지   -   2011-02-23   5002
700
  협회비는 눈먼 돈..................   민중모   -   2011-02-22   4816
699
  오른손이 하는일 왼손이 모르게   점심먹은노인   -   2011-02-19   5476
698
  게시판의 성격과 맞지 않더라도 양해를 구합니다.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임 성준   -   2011-02-18   4473
697
  오장육부 굽이치는 원한의 강물   서 명   -   2011-02-14   5052
696
  해남지역에..통신신용불량자에게 핸드폰 개통..해주는데 있나요??   빈대인생   -   2011-02-11   5194
695
  ★ 인터넷가입 현금 많이주는곳 2월이벤트 마감임박 ★   이하연   -   2011-02-09   4708
694
  핸드폰 개 통시 당일 현금수수료 받자 선착순 지급 사업자모집   최문태   -   2011-02-03   5023
693
  우편독점권이 지켜져야 보편적 우편서비스 제공이 가능합니다.   우정인   -   2011-02-01   4854
692
  진실규명이 필요합니다.   박연호   -   2011-01-31   4802
691
    독자기고 및 외부원고 전반 관리자입니다.   석정주기자   -   2011-02-11   4561
690
  해남신문에 바란다.   정승배   -   2011-01-25   4346
689
  2011년 2월 주민 무료 컴퓨터 교육 안내   하늘바라기아람   -   2011-01-25   4334
688
  로또를 하시는 분은 꼭 읽어야 할 책   유빌리언   -   2011-01-23   4244
687
  원전 발전소 저버린것이 천추의 한이로다   해남People   -   2011-01-21   4617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해남군 해남읍 홍교로54 3층 해남신문사 / TEL : 061-534-9171~5 / FAX : 061-534-9176
신문등록번호 : 전남-다-00004 |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민인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민인기
Copyright © 해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to : hnews@hnews.co.kr
해남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