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넌센스 공연 합니다.
 닉네임 : 강진군아트홀  2016-05-03 19:06:22   조회: 3723   
대형 벽걸이 TV를 탐하다 !!
부처님! 하나님! 산~신령님! 오~주여~!

『뮤지컬 넌센스』

일시 : 2016년 5월 12일(목) 밤7시
장소 : 강진아트홀 대공연장

관람료 : 일반 3,000원 / 청소년 2,000원
65세이상 어르신 무료(신분증 지참)
예매 : 5월 10일(화)부터 강진아트홀 매표소

1991년 초연 이후 1000만 관객 동원
국내 공연사상 최장기록 달성
진정한 대한민국 국민 뮤지컬

No스타, 입소문으로 일군 일만 신화! 이것이 진짜다!
‘넌센스(Nunsense)’ 하면 뮤지컬, 뮤지컬 하면 ‘넌센스(Nunsense)’! 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국민뮤지컬의 자리를 지켜 온 뮤지컬 ‘넌센스’.
아이돌이나 한류스타를 내세우지도, 막대한 홍보비를 투자하지도 않고 입소문으로 뮤지컬 부흥을 이어왔고, 화려하고 웅장한 대형 뮤지컬들 사이에서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1991년 6월 8일 초연된 이후 늘 초대박을 터트려 온 뮤지컬 ‘넌센스’는 24년간 총 일만회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1000만 관객 동원, 최다공연, 매 공연 관객점유율 70% 이상 달성의 대기록을 세우며 한국의 대중적 뮤지컬 중 최고의 작품으로 자리 잡았다.


웃음 코드를 알아보자!!
아이부터 노인까지, 남녀노소 연령 불문한 뮤지컬 ‘넌센스’의 인기 비결은 바로 ‘기발함’.
고고함과 성스러움의 상징인 ‘수녀’들이 스마트 TV를 탐내고 빙고게임을 즐기며 경마대회 복권을 사는 등 완벽하게 망가진다. 특히 극을 이끌어 나가는 5명의 수녀가 가진 반전 캐릭터는 뮤지컬 ‘넌센스’의 치명적인 매력요인. 엄격함과 책임감을 보여주는 원장 수녀는 권위적인 인물로 그려지지만, 변덕스럽다. 수녀원의 2인자 허버트는 엄마 같은 포근함에 소울 넘치는 목소리가 일품이고, 로버트 앤은 무대 위의 1인자를 꿈꾸는 장난꾸러기다. 발레리나를 꿈꾸는 공주병 레오, 컨츄리 가수이자 기억상실인 엠네지아의 독특한 설정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동료 수녀들의 죽음과 턱없이 모자란 장례비용, 보건당국의 압박, 복권상금 당첨 등 세속과 먼 수녀들이 풍파를 겪으며 위기를 헤쳐 나가는 상황들은 당황스럽기까지 하다. 하지만 쉴 새 없는 수다와 유머, 예측할 수 없는 말과 행동으로 수녀들이 좌충우돌하는 모습은 색다르다 못해 발칙하기까지 하다.


특급 재주꾼이 빚어내는 패기 넘치는 무대
“수녀시대“의 무용과 복화술, 클래식, 소울과 가스펠을 넘나드는 다양한 무대를 보여주면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뮤지컬 !!
대학로 소극장에서 오픈런 공연을 한지도 5년!! 소극장으로 옮긴 뮤지컬 ‘넌센스’의 또 하나의 볼거리는 바로 ‘관객 참여 이벤트’. 배우와 관객들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티켓가격을 종전보다 40%이상 낮춘 데 이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갖가지 상품을 걸고 즉석에서 관객과 농구경기를 벌이거나 간단한 퀴즈대회를 하여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낸다. 할인받고 공연보고!! 공연 중에 선물도 받고~ 적극적인 분들은 “아주 특별한 선물 하나 드립니다.”
특히 ‘프로포즈 이벤트’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와 막 사랑을 시작한 연인들은 물론, 일반 관객들에게도 가장 호응이 높은 이벤트. 5명의 수녀들이 바람잡이 역할을 하며 용기가 없는 남성에게 지원군 노릇을 톡톡히 한다.

탄탄한 스토리, 반전 있는 캐릭터에
실력을 갖춘 끼 많은 신인들과 풍성한 이벤트까지!
해를 거듭할수록 진화하는 뮤지컬 ‘넌센스’!
5월 12일(목) 강진아트홀에서 만나요.~

< 공연 줄거리 >
뉴저지의 호보켄 수녀원에서 요리사인 줄리아 수녀가 만든 야채 스프를 먹고 52명의 수녀들이 소시지 식중독증상으로 죽고 만다. 다행히 몇 명의 수녀들은 빙고 게임과 대형 벽걸이 TV를 구경하러 외출 중이어서 목숨을 건지게 된다. 이런 재난을 겪은 원장 수녀는 기도 중 환상을 보와 기금 마련을 위한 카드 판매 사업을 벌여 성공을 거둔다.
그런데 많은 돈이 모여졌다고 생각한 원장수녀가 수녀원에서 사용할 대형 벽걸이 TV를 구입하게 된다. 그러나 돈이 모자라는 것을 뒤 늦게 알고 수녀원에서 가장 재능 있는 수녀들을 모아 자선공연을 계획하게 된다.
엄하지만 감수성이 예민한 원장수녀 메리 레지나.
터프한 수녀원 2인자 교육담당 허버트.
큰 십자가에 머리를 맞아 기억을 잃은 엠네지아.
언더스터디지만 솔로무대의 꿈을 꾸고 있는 로버트 앤.
귀여운 발레리나 예비수녀 메리 레오.
이들 개성 강한 다섯 수녀들의 공연은 좌충우돌 계속 이어진다.

★강진아트홀에서는 공연 영화 전시 행사를
핸드폰 문자로 미리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문자신청 : 430-3977
2016-05-03 1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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